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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티마온라인

"빛나는 용기" 팔았어요

JuliaArirang: 혹시 미스틱 마사 키우는법 알려주실 수 있으실까요 ㅠㅠ

DUNE: 스킬조합요?

JuliaArirang:  네넵

 

DUNE님이 알려준 스킬 조합

 

나중에 혹시 미스틱 마법사를 키울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기록을 해 봅니다.

사실 지금도 이벤트 따라가느라 버거운 느낌이라 캐릭터를 키운다는 것은 엄두도 못 내고 있지만 말이죠.

 

기록을 하지 않으면 기억을 못 하는 붕어 기억력이라 "유리 취관"을 어디서 샀더라...

분명 터머에 알케미스트에게서 샀던 것 같은데 안 파는 거에요.

알케미스트 벽에 숨어 있어서 못 찾고 버벅버벅...

 

요즘 몬스터가 떨구는 "막자 사발" 다 버렸었는데 줏어서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.

 

현생이나 게임생이나 좀 비슷한 것 같은데 물건 수집하는 맥시멀리스트라 버리기를 잘 못해요.

덕분에 진송님 주신 알들 바꿔서 요긴하게 쓰긴 했습니다.

 

봄선장님 보내주신 사진

 

봄선장: 힐 딜 같이하면 이만큼 차여 전사는 딜 많이 햇어두 한병^^
동화: 중요한 건 힐이구만...

봄선장: 힐을 하도 열심히들 해서 랙이 유발되는 느낌 ^^;; 여왕때두 힐많이 하면 병많이 채워주더라구요

 

둥지에 가서 싸워야 하는데 그냥 몬스터만 잡아서는 채우기가 어렵습니다.

그.래.서.

 

요즘은 그냥 "빛나는 용기" 만들어서 밴더에 몇 개 팔아보았습니다.

밴더에 물건들이 좀 팔리니까 돈도 생기고 좀 재미있더라구요.

오 팔렸어 팔렸어!!! 이러고.

 

 

듄님 집에 놀러갔더니 누군가 계셔서 인사도 하고.

 

 

티나님이 행운의 부적 주셨습니다.

 

뭐 선물로 주신다고 단톡에 올라와서 얼른 달려갔더니 이것저것 주셨어요.

등 허전하다고 망또도 주시고. ㅎ

앞으로는 좀 챙겨입고 다녀 보겠습니다.

 

 

다른 분들도 오시네요.

 

 

망또 입으니 예쁘다고 ㅎㅎ

 

 

득템 감사합니다.

 

 

듄님도 오셨네요.

 

 

터머에서 땅 파는데 가끔 무서운 빨간 애들이 가까이 오는 경우가 있거든요.

맨날 도망다니다가 문득 guard를 불러볼까?

생각이 들어서 처음에 스펠링 막 틀리고 난리였는데 Guard가 오더라구요.

근데 어우 무서워...

무섭게 생긴 가드가 와서 몬스터를 물리쳐 주었습니다.

 

땅 파면서 택시기사 3시즌 보고 있었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.

 

 

진송님이 주신 알이랑 바닥에 떨어진 알 모아두었던거 알차게 포인트로 바꿨습니다.

아 예뻤는데... 아쉬워요.

 

 

요렇게 알 가치를 보여주고요.

"모두 반납"하면 바꿀 수 있는데 저는 그냥 다 확인하고 반납했습니다.

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라서. ^^

 

 

알 포인트 바꾸는데 OhamMa 님이 있어서 해머님인가? 라고 생각했습니다.

 

 

가드 부르는 법도 까먹어서 타겟이 되었을 때 불러야 Guard가 오더라구요.

몰라서 버벅이다가 죽고, 다시 부르고.

부르르... 

 

 

고마워~ 

그런데 문득 나한테 한 말 아닌거 아는데 왜캐 기분이 별루지.

 

 

티나님이 알려주신 아케인 옷 만들기를 해야 하는데 그냥 만들면 되지만 블로그에 올릴 사진도 찍고 ㅋ

 

 

티나님 밴더가서 만들어서 팔만한거 있나 살펴보았습니다.

가격도 메모하고 말이죠. 훗

 

아무렇게나 올려서 팔고 있었는데 티나님 오셔서 조언도 해주셔서 좀 더 알차게 밴더를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.

 

환절기에 기온차가 많이 나면 혈관이 수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.

 

건강하게 오래 게임하자고요.

UO 라이프~